돌렸다272 신용장 병사

돌렸다272 신용장 병사들을 원대복귀 시키도록 해 병사들에 대한 징계는 없을 것이다 문을 열고 나가려던 하심 소령이 의아한 얼굴을 하였다 다시 원대복귀를 시킵니까 보안부대로 말씀입니까 1래 징계가 없을 것이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습니까 각하가 약속한 거야 하심은 그 약속을 어떻게 믿느냐고 묻고 싶었으나 입을 다물었다그는 밖으로 나갔다 난 떠나Tf다 대령이 깍슨 소령에게 말했다 써도 같이 갑니다 파슨이 말하자 대령은 잠자코 그를 바라보았다 징계가 없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에게도 설명해 주시지요 락슨이 말했다 대령은 머리를 끄덕였다 하심이 조치를 마친 모양 인지 방에 들어왔다 하심 소령 장교들에게만은 말해 주도록 하게 참모총장은 곧 애 덤스 대령으로 교체될 것이다 그리고 대통령은 보안부대를 더욱 강 화시컥 나갈 것이야 그것을 일러주도록 하게 이제 보안부대는 대통 령 직속이 되므로 더욱 강화될 것이고 또한 대통령도 그들을 필요로 할 것이네 내가 없는 한 자네들은 건재하네 대령은 파슨 소령을 바라보았다 내 짐작엔 자네가 보안대장일세 파슨은 놀라 얼굴을 들었다 대령은 다시 하심 소령 쪽으로 얼굴을 돌렸다 자네는 감찰부대장이 될 거야 그들은 잠자코 앉아서 대령을 바라보았다 273 모든 것은 나 한 사람이 제거되면 풀어지게 되어 있어 그리고 똑같은 체제로 되풀이되는 거야 그러려면 그것에 익숙한 사람들이 필 요해 충성스러운 사람들이 그게 누구겠나 애덤스를 견제하고 예 전의 나처럼 그의 가려운 곳을 긁어 줄 사람들이 말이야 그건 자네 들이지 대통령은 우둔한 사람이 아냐 내가 나라를 떠나면 그는 나 같은 다른사람을 찾아야 돼 육칠 년 전의 나 같은사람 주쿠마 총장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는 제거되네 대령이 말하자 그들은 놀란 듯하였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이번 일의 일둥공신 아닙니까 무능했지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대통령은 아마 애덤스에게 약속을 했을 것이네 그들은 이해가 간다는 얼굴을 하였다 주쿠마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는 것 그것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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