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외교·안보]김영주 "주52시간 준비 다 됐다", 재계 "정말 황당한 소리"
12일로 예정된 미·북 정상회담에는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도 동행해 밀착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여정은 지난 1·2차 남북 정상회담과 2차 중국 방문 때도 오빠 김정은을 지근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했다. 그만큼 김여정의 ... (Fri, 08 Jun 2018 03:15: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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