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하얀 나이트 가운을 벗어 던졌다 하 얀 피부가 드러났다 온몸에 먼지 하나 붙은 것 같지 않은 알몸이었다해리슨의 손이 그녀의 알맞게 솟은 젖가승에 닿자 그녀가 그의 손을 움켜쥐었다 그리고 젖가습이 터질듯이 잡아당겼다 초점 없는 시선으 로 그를 바라보며 다시 웅얼거리고 있었다 해리슨의 남성은 이미 발기되어 있었다 그는 손을 내려 그녀를 번 책 안아 을렸다 이제 그녀는 숨이 끊어질 듯한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젖가습에 닿자 그녀는 미칠 듯이 몸부림을 쳤다 해 리슨의 허벅지 위가 축축해졌다 그의 손이 닿을 때마다 그녀는 몸부 림을 쳤고 입술이 스칠 때마다 신음소리를 벨었다 이윽고 해리슨도 몰두해 갔다 리첸은 침대 위에 반듯이 누워 있었다 긴 머리가 어지럽게 흐트러 져 펀 베개 위에 널려져 있었다 온몸엔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다 땀에 젖은 몸이 불빛을 받아 윤기를 내었다 흘쪽한 아랫배가 가법고 가쁘 게 호흡하고 있는 것이 보였다 눈은 감고 있었으므로 속눈셉 밑에 그 늘이 져 있었다 해리슨은 가운을 걸쳐 입고 유리잔에 헤네시를 따라 마셨다 다시 방에 들어와 침대가에 서서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그녀의 아랫배는 이제 가볍고 편안하게 오르내리고 있었으나 온몸을 반듯하 게 누운 그녀는 아직도 움직이지 않았다 아름다줬다 그의 취향에 딱 맞는 얼굴과 몸매였다 그는 그녀의 성을 길들여 왔다 리챈은 해리슨에 의해서 하나씩 쾌락의 여러 모양을 배워 갔고그 것은 해리슨만이 해줄 수 있는 것으로 믿었다 해리슨은 절대적인 사 람이었다 그는 때로는 마약의 힘으로 그녀의 패감을 배가시켰다 그것 또한 해리슨의 힘이었다 그녀는 아직도 눈을 감고 있었다 해리슨의 14 감옥 아닌 감옥 327얼굴에 옷음이 떠올람다 그가 손을 델어 그녀의 몸 어느 부분에라도 가져다 댄다면 1분도 지나지 않아 그녀의 그곳은 뜨겁게 젖어 넘칠 것 이다 해러슨은 오늘은 이즘 해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일 김원국의 제 사가 있는 날이다 부하들에게 지시는 해놓았지만 나름대로 준비를 해 야 했다 친 눈을 떠라 그가 말하자 리첸은 눈을 뜨고 그를 바라보았다 이제 일어나거라 01 리친은 일어나 가운을 걸쳤다 약 기운은 아직 남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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