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자취방 갔다가 도망 온 썰

여친이 자취해서 자취방 놀러갓엇다.

이년이 나 밥먹인다고 라면 맛나게 끓이는데 난 심심하고

허리아파서 누워잇엇음.

뒹굴거리는데 책상밑에 뭔가가 잇느거임..

내가 눈이 존나 안좋음. 잘안보여서. 씨발 저게뭐지?

하고 가까이가서봣더니 씨발..코딱지 한뭉태기 존나크게

붙여서 혹부리책상만들어놈 .개씨부랄년
ssulwar.com 닷컴
보자마자 존나식겁해서 씨발!하고 물어봣음

씨발 저코딱지뭐냐고 미쳣냐고 한뒤에 걍 집와버렷다

드러운년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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