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현대차 大해부]④ 한전부지 대신 재규어·볼보 샀더라면… 의심받는 경영 능력
현대차그룹 안팎에서는 2017년을 정의선 시대의 원년(元年)으로 본다. 지난해부터 정의선 부회장이 대외 활동을 도맡아 하면서 전면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지배구조 개편도 필요했다. 정 부회장이 회사를 지배하려면... (Wed, 06 Jun 2018 09:28:00 +0900)

현대차그룹 안팎에서는 2017년을 정의선 시대의 원년(元年)으로 본다. 지난해부터 정의선 부회장이 대외 활동을 도맡아 하면서 전면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지배구조 개편도 필요했다. 정 부회장이 회사를 지배하려면... (Wed, 06 Jun 2018 09:28:00 +0900)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