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다이현은 검치 들의 무지막지한 공격력에 항상 의문을 가졌다 아무리 무예인이라고 하더라도 보통 비슷한 직업에 비해서 공격력이 너무나도 강하다레벨차이다 50개 정도씩 나는 전투 계열 직업보다도 몬스터를 빨리 잡으니 궁금할 수밖에 없었다이현은 물었다 어떤 공격법입니까 때렸던 곳을 다시 때리는 것이다 그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한 부위만 계속해서 때리면 약간이나마 더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는 정도는요사냥법에 대한 정보는 로열 로드를 시작하기 전부터 입수 해 왔다 안현도가 말하는 것은 그 가운데 기본이 되는 이야기였다즉 그것은 이현도 곧잘 사용하는 전투 방식으로 특별하 비결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안현도가 웃었다 어느 한 점만을 집중해서 때려 본 적이 있느냐 있지만 그렇게 큰 효과는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설마 그 말씀의 뜻은 때렸던 바로 그곳을 정확하게 다시 때려야 한단 말씀이십니까 이해가 빠르구나 한 번 공격당한 곳은 재차 공격당했을때에 훨신 약해져 있다 손톱보다 작은 좁쌀보다도 더 작은 지점에 모든 공격을 집중시켜라 그러면 부족한 힘으로도 몬스터를 제압할 수 있단다안현도가 가르쳐준 방법은 안다고 해서 아무나 쓸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전력을 다해서 무기를 휘두른다 그런데 그 공격을 좁쌀처럼 작은 점에 다시 적중시켜야 한다움직이지 않는 목표를 상대로 할 때도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일이다한데 왕성하게 활동하는 몬스터가 대상이다상대의 움직임을 사전에 예측하고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모든 동작을 일치시키고 찰나의 순간에 폭발 시킨다웬만한 인간이라면 꿈에도 상상하기 힘든 경지안현도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다 수천만 분의 일 초 검을 겨루는 실전에서 생명이 사라지는 것이 결정되는 시간이다 그 찰나의 순간을 너의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기계가 아닌 인간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달빛조각사 10권 copyright 2008224 Nam Hui Sung이 소설의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습니다[제 5부니플하임 제국의 보물]카아아앙위드는 다크 스피어로 본 드래곤의 갈비뼈를 두들겼다통렬한 찌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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