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가서 팬티본 썰

중학생때 내친구가 여자 팬티 쳐봄.

범행 수법은, 학교 독서실에서 샤프를 책상밑에 떨어트림.

그 다음 줏으러 가는척하면서 반대편 여자 팬티봄.

이걸 무한루프 돌림.

좋다고 같이 하자고 함.

난 존나 황당해서 뭐하는거냐고 함.

이 씨발놈이 변태처럼 헤벌레 웃으면서 그럼 자기만 한다고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감.

나는 교실로 돌아옴.

이 씨발새끼가 팬티보다가 걸렸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그때와 변함없이 순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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