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가서 고추 선 썰

http://i.imgur.com/rMAFDTz.jpg

학교 휴학해서 2박3일로


첫 예비군 다녀왔습니다



의경 나와서.. 논산 훈련소에서 해본게 전부라


못하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다행히


나름.. 잘 하고 온거 같아요 ㅋㅋ




같은 생활실에 수건이 없어서 못씻고 있는 아저씨 계시길래


제 수건 나눠드렸어욤 헤헤(결국 못돌려받음..)



그건 그렇고


본론으로 들어와서



2박3일 마지막날 (오늘)


사격을 하는날이어서 사격을 했습니다


총을 몇번 쏴본적 없어서 무서움반 설렘반


총을 쏘려고 누워서 사격 자세 잡았는데



총알9발 쏘게 되있었습니다


총 한발 한발 쏠때마다 반동 때문에 ㄷㄷ..


9번 바닥에 비벼졌더니....


사격하고 난뒤에................



밑에 치토스가... "아직 한발 남았다" 라는 기세로 서있어서.......


창피했네요 하하핳


사격할때 저만 그런거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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