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에서 말랑 ㅂㅈ 맛본 썰

오랜만에 서울서 친구들 만나 술먹고

광역버스 막차 타고 원룸에 들어가기 전 술 좀 꺠려고 산책하려는데

갑자기 호기심도 생기고 해서 집 근처 방석집 골목 쪽을 돌고 있었음.

힐끔힐끔 쳐다보면서 그냥 존나 빠르게 걷고있는데 20대 후반 정도 보이는 

날씬하고 얼굴도 깔쌈한 언니가 내 팔목 잡으면서 

언니:손님이야? 어디가?
나:그냥 집가는 길입니다.
언니:술한잔만 먹고가면 안되?
나:나 돈없는데

이러니까 바로 다시 비틀거리며 가게로 들어가더라

존나 아쉬워서 가격이나 물어볼까 하면서 뒤 돌아서 다시 그쪽으로 걸어가는데

그 언니 다른아재한테 영업하고 있었음ㅋㅋㅋㅋ

나 집에가려다가 오피예약하고 바로 택시타고 오피다녀옴

오피는 뭐 얼굴은 내스타일도 아니었지만 새로운 경험을함.

가슴을 주물주물 하다가 엄청 말랑말랑해서 깜짝 놀람.....

나:가슴이 왜이렇게 말랑말랑해?
오피녀나 온몸이 다 말랑말랑해.

허벅지나 엉덩이등을 만져보니 실제로 신기하게도 온몸이 스펀지같이 말랑말랑.

ㅂㅈ를 혀로 애무하는데 ㅂㅈ가 정말 말도안되게 말랑말랑.

ㅂㅈ살이 무슨 찹쌀떡처럼 말랑말랑하면서 쫀득거리는 느낌?

술을 마셔서 사정하는데 좀 오래걸려서 고생했지만

말랑 ㅂㅈ와 테크닉은 좀 쓸만했음.

하지만 오피를 다녀오면 항상 느끼는것. 그 돈이면 시팔 운동화나 하나 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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