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연기의 후유증





최민식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한 인터뷰에서

살인마의 살자도 말하기 싫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엘레베이터에서 친근감을 표시하던

아저씨가 반말을 하자

이 새끼 왜 반말을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순간 나에게 섬뜩함을 느꼈다며 후유증을 털어냈다.

영화 촬영 후 정신과 치료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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