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전방의 이 개 사단을 뒤로 물려 수경사군의 배후를 압박하고

과 전방의 이 개 사단을 뒤로 물려 수경사군의 배후를 압박하고 파주와 의정부의 제 이십일 이십육 사단으로 진로를 봉쇄하는 것 이 최 선책 입 니 다 시간을 다투는 일이다 국방 장관 장석호가 머리를 끄덕이자 장군들은 일제히 자리를 차고 일어셨다 참모총장 박동현이 장석 호에게로 다가와 딘다 북한군의 동향을 경계해야 합니다 전방은 움직이지 말아야 할 텐데요 철책선을 비우는 건 아니니까각하께선 북한은 신경쓰지 않 아도 된다고 하셨소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글쎄 낸들 압니까 상황실은 소란스러줬다 몇 사람은 전화통을 쥐고 악을 쓰듯 지시를 했고 누군가는 상대방을 애타게 부르고 있다 이제는 합 참의장 고창규가 다가왔다 장관님제 이군의 한기영이 주모자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것 같군 진압군이 제 시간에 움직여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그래서 말 씀인데 지휘부를 옮기 는 것이 어 떻 겠습니까 이 곳을 말이 오 그렇습니다 대통령 각하를 모시고 수원쯤으로 연합사 측에 서도 그것이 딘다고 합니다만 쿠데 타 1173카튼이 말이오그렇습니다 연합사 부사령관 오성문 대장이 지 금 그와 함께 있습니다 올리버 카튼 대장은 수화기를 내려놓고는 테이블 건너편의 오 성문 대장을 바라보았다 우선 한국군으로 그 자들을 막읍시다 장군그렇다면 합동참모본부로 자리를 옮깁시다 아니면 이 곳으로 지휘부를 삼든지 저쪽에는 국방 장관까지 한국군 지휘부 가 모두 모여 있어요 난 코프란의 전화를 기다려 야 됩니다 월터 코프란 대장은 미국의 합참의장이다 카튼이 테이블 위에두 다리를 올려놓자 군화바학이 온통 드러났다 우선 맥스웰을 참모본부에 보냈으니 긴밀하게 연락이 될 거 요 장군상황이 발생했는데 본국의 지시를 받아야 할 이유는 뭐요 한미 방위조약에 의하면 전시나 유사시에는 연합군 사령관 이 즉시 한미 양국군을 지휘해서 대처하기로 되어 있지 않습니 당신과 마찬가지로 나도 우리 합중국의 대통령 지시를 받아 야 돼요 한 시간만 기다립시다 각하께서는 지금 회의중이시니 까 174 영옹의 도시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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