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편의점 씹돼지 편순이 농락한 썰

어제 편의점 갔는데 우리 집 앞 편의점이 돼지년이 함 , 존나 뚱뚱한데 머리에 염색까지 해서 졸라 보기 안 좋은 년.. 

암튼 출출해서 음식 사러 갔는데 이 년이 스마트폰만 존나게 하고 있는거다  손님이 왔는데 인사도 안함

생각해보니   곧 편의점 물건이 들어올시간이라 그 돼지년이 정리해야 하는 시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때까지 안 나가고 뻐기고 있었음 , 한 5분 정도 ? 

그리고 나서 물건이 드디어 옴 , 물건 사는척 하면서 존나 돌아댕김 ㅋㅋㅋ 정리 못하게 

그렇게 20분동안 아 이거.. 저거  ,  이게 아닌가  하면서 막 돌아댕기니까 이 년이 빡쳐가지고 


손님 , 어떤게 필요하신건데요 ㅡㅡ  인상 존나 씹돼지처럼 쓰면서 물어봄 


그래서 내가 아니에요 제가 고르겠습니다 

하면서 또 존나 돌아댕기면서 15분 더 끌음 , 35분동안 돼지년이랑 대치 상황 , 

그년이 손님  ,  나중에 다시 와주시면 안될까요 . 지금 들어온 물건들 정리를 끝내야해서요 , 이렇게 방해하시면 제가 힘들어요


하니까  아 그래요 죄송하네요 하면서 , 라면 좀 먹고 가겠다고 

라면을 삼 ㅋㅋㅋ , 왕뚜껑 사서 먹은다음 , 일부러 국물  편의점 바닥에다가 쏟음 

그리고 아!!! 죄송합니다.........제가 실수를..  정말 죄송하네요  하면서 뛰쳐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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