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더워서 진짜 바다도 안 가는 판에…
양말이 먼저 보였다. 분홍과 주황, 노랑과 남색이 직소 퍼즐처럼 맞물린. 유발 하라리(42) 히브리대 교수를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50층의 숙소에서 만났다.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 단 두 권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 (Sat, 11 Aug 2018 14:00:00 +0900)

양말이 먼저 보였다. 분홍과 주황, 노랑과 남색이 직소 퍼즐처럼 맞물린. 유발 하라리(42) 히브리대 교수를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50층의 숙소에서 만났다. '사피엔스'와 '호모 데우스' 단 두 권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 (Sat, 11 Aug 2018 14:00: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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