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다 같은 잡화점이라고 하여도 아름다운 건축물에 있는 가게에 사람이 몰리게 되자 모라타에는 조각과 그림에 투자하는게 사치가 아니게 되었다 조각사와 화가 건축가 들이 모여들어서 도시를 더없이 화려하게 가꾸었다 오늘 연주할 곡은 lt고블린 던전에서의 하룻밤gt이라는 곡입니다 거리의 모퉁이마다 연주를 위한 작은 무대도 꾸며져 있다 계단 5개 정도의 협소한 공간에서 바드들이 노래를 부르고 악기를 연주한다 예술가들의 도시 로디움에서나 볼 수있었던 광경이다 모라타에서는 예술가와 바드 건축가 들이 존중을 받고 있었다 위드가 피땀 흘려 모은 돈을 마을 장로가 예술에 마구잡이로 투입한 결과였다 다른 도시나 성에서는 문화 발전 비용이 0 혹은 기껏해야 1에 불과했지만 모라타는 10배가 넘는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것이다 초보 바드들도 많고 베르사 대륙에 이름깨나 날리는 바드들의 방문으로 인해 생동감 있는 음악이 모라타의 매력적인 요소가 되었다 술집과 대장간 무기 상점 방어구 상점도 초보자들부터 유저들로 인해서 인산인해였다 축제를 하는 것처럼 거리에 유저들이 많았다 그동안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하군 지역 정보 창 띠링 모라타 지역 니플하임 제국에 소속되어 있던 지방 베르사 대륙의 북부에서 가장 융성하고 지속적으로 발달하고 있는 지역이다 상인들의 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면서 상점에 손님이 많다 막 기지개를 펴고 있는 예술이 관광객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문화로 인하여 더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일자리들을 만들어 낸다 새로 유입되는 인구는 모든 일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군사력 47 경제력 821 문화 1130 기술력 310 종교 영향력 89 지역 정치 22 인근 지역에 대한 영향력 41 구 니플하임 제국의 영향력 36영향력은 군사 경제 문화 기술 종교 인구 의뢰 들의 분야와 관련이 깊음 도시 발전도 106 위생 41 치안 69 상수도 시설이 깨끗하게 정비되었고 주택들이 신규로 건설되었다 하지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주민들의 요구를 채워 주기에는 역부족 신규 주민들은 치안에 더 큰 투자를 하기 바란다 그들은 더 넓은 지역까지 마을의 영역을 넓히고 몬스터들에 대한 토벌 횟수를 늘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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