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公기업 이전' 재점화… 이해찬式 '20년 집권' 승부수
11년 차 대필(代筆) 작가 김모(46)씨는 최근 한 대기업 사원의 사직서를 대신 썼다. 의뢰자는 한 상사의 '만행'을 고발해달라고 했다. 김씨는 'A부장이 ○월 ○일 자정쯤 술에 취해 폭언했다. ○월 ○일 부서용 법인 카드를 유용했... (Wed, 05 Sep 2018 03:01:29 +0900)

11년 차 대필(代筆) 작가 김모(46)씨는 최근 한 대기업 사원의 사직서를 대신 썼다. 의뢰자는 한 상사의 '만행'을 고발해달라고 했다. 김씨는 'A부장이 ○월 ○일 자정쯤 술에 취해 폭언했다. ○월 ○일 부서용 법인 카드를 유용했... (Wed, 05 Sep 2018 03: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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