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못하게 여중딩 따먹은 썰 2

일요일에 10시쯤 만나기로 했는데 일찍 나갔음 내가 길치라서

지하철 타고 가는데 진심 좆나 멈..

도서관에서 보기로 했었는데 지하철 내려서 올라오니까 입구쪽에 좆만한 여자애가 하나 서있더라

사진이랑은 좀 달라보였는데 그냥 딱 봐도 아! 얘구나 하는 느낌이 듬

그래서 내가 어? 하고 쳐다보니까 지도 똑같이 어? 하고 따라함 ㅎㅎ 좀 귀여웠음

키는 진짜 개좆만하더라 150정도 되보이나

생각보다 넘 작아서 동생같고 귀여웠음

도서관가서 공부할거야? 하고 물어보니까 배고프대

뭐먹고 싶냐고 하니까 피자먹고싶다고 징징대더라. 집에선 피자 절대 안사준다고

그래서 피자헛 데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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