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반]태풍 후 진양호에 '양심불량' 5000톤이 떠내려왔다

[사회 일반]태풍 후 진양호에 '양심불량' 5000톤이 떠내려왔다
태풍·폭우로 진주 진양호에 5000t 쓰레기 섬지리산 행락객이 버린 쓰레기 가득악취(惡臭)가 진동했다. 개미와 지네, 바퀴벌레, 도마뱀이 호수 위를 기어 다녔다. 포클레인(굴착기)이 물속에 갈고리를 집어넣고 종일 쓰레기를 건... (Wed, 05 Sep 2018 16:04: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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