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여배우 강제추행’ 이서원, "너무 친한 누나였다…기억 안 나 더 미안"

[국회]'여배우 강제추행' 이서원, "너무 친한 누나였다…기억 안 나 더 미안"
與 초선 신창현, 지역구 과천·의왕 등 개발 계획 유출 파문DJ정부 靑 환경비서관·추미애 대표 비서실장 지내野 "집권여당 의원이 '국가 기밀' 유포…국정운영 난맥상" 강공부동산 정책을 담당하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 (Thu, 06 Sep 2018 22:10: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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