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잔데 첫경험썰 푼다

고1때 남자친구 집을 갔어 

침대에 누워서놀다가 키스를 했지

그러다가 흥분에 다다를쯤 갑자기 걔 손이 가슴에 올라오는 거야

너무 놀라서 뿌리쳤는데 좀 이따가 무릎으로 내 거기를 꾹꾹 누르는거야 

뭔가 느낌이 오묘했어 그러더니 손으로 까지 꾹 꾹 누르더니 반바지였거든 

반바지 자크 풀지 않고 그냥 다리 빼는 구멍 ??. 

그 쪽으로 손가락 넣어서 팬티 걷고 살살살 만지는데 너무 흥분되더라 

근데 ㅅㅅ까지 하진 않았어 


그리고 나중에는 고속버스를 타고 부산을 가고 있었어 

밤에 타서 깜깜했는데 담요를 얼굴 빼고 뒤집어 쓴다음에 

또 바지 밑으로 해서 만지는거야 그러더니 강도가 쎄져서 

내 ㅂㅈ에 진짜 손가락을 집어 넣었어 스릴이 장난이 아니었거든..

진짜 신음이 나올 거같아죽겠는데 푹푹 집어넣는거야


넣을 때마다 ㅂㅈ물 소리도 엄청나는거야 질퍽질퍽하게.. 흥분돼죽는줄 알았거든.. 

그리고 나중에는 또 키스하다가 밑에 만지길래

공중화장실에가서 제대로 했어 걔가 변기통에 앉고 

내 바지랑 속옷을 벗기는거야 그러고 무릎에 앉히더니 키스부터 하다가 

가슴에 손 올라 오고 만지다가 ㅂㅈ까지 손내려와서 

진짜 여태했던것보다 장난이아니었어 진짜 신음이 나올거같더라고. 죽을뻔햇어

그러다가 걔도 발기대서 자기것좀 만져달라면서 꺼내주는데 장난아니게 서있더라고.. 

대주다가 뒤로 넣으려길래 내가 뿌리쳤어 무서워서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