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반][일문일답]LG 오지환 "멀리 떨어져 있는 부모님, 많이 우셨다"
지난 2일 저녁 서울 용산구에 사는 회사원 김아영(34)씨는 이촌 한강공원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화들짝 놀랐다. 저만치에 커다란 괴수(怪獸)가 웅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살아있는 짐승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서울시... (Thu, 06 Sep 2018 03:01:15 +0900)

지난 2일 저녁 서울 용산구에 사는 회사원 김아영(34)씨는 이촌 한강공원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화들짝 놀랐다. 저만치에 커다란 괴수(怪獸)가 웅크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살아있는 짐승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서울시... (Thu, 06 Sep 2018 03:0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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