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격동의 한반도-전문가 진단 3부③] 송대성 "올해는 '안보참사의 해'…간첩 오라고 길 열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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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일본산 신품종 감귤인 '미하야'와 '아스미'를 키운 300여 농가가 다 자란 50억원어치(약 920t)의 감귤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 껍질이 얇고 색깔이 붉은 미하야는 '홍미향'이라고 불리는 품종이다. 아스미는 일반 감귤... (Sat, 22 Dec 2018 21:20:4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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