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아무튼, 주말] '文정부 들어 불이 많이 난다'… 火난 우파가 퍼뜨린 루머?
지난 7월 난동을 부리던 조현병 환자의 흉기에 찔려 순직(殉職)한 고(故) 김선현(51·사진) 경감의 장녀가 부친의 뒤를 이어 경찰에 입직했다22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고 김 경감의 딸 김성은(21)씨가 지난 9월 경찰공무원 순경 채... (Fri, 21 Dec 2018 17:21:31 +0900)

지난 7월 난동을 부리던 조현병 환자의 흉기에 찔려 순직(殉職)한 고(故) 김선현(51·사진) 경감의 장녀가 부친의 뒤를 이어 경찰에 입직했다22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고 김 경감의 딸 김성은(21)씨가 지난 9월 경찰공무원 순경 채... (Fri, 21 Dec 2018 17:21: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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