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간조선] 혁신학교는 어쩌다 ‘불신학교’가 됐나

[사회][주간조선] 혁신학교는 어쩌다 '불신학교'가 됐나
제주도에서 일본산 신품종 감귤인 '미하야'와 '아스미'를 키운 300여 농가가 다 자란 50억원어치(약 920t)의 감귤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 껍질이 얇고 색깔이 붉은 미하야는 '홍미향'이라고 불리는 품종이다. 아스미는 일반 감귤... (Sun, 23 Dec 2018 05:53:4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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