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아버지 뜻 잇겠다" 순직 김선현 경감 장녀, 경찰시험 합격
제주도에서 일본산 신품종 감귤인 '미하야'와 '아스미'를 키운 300여 농가가 다 자란 50억원어치(약 920t)의 감귤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 껍질이 얇고 색깔이 붉은 미하야는 '홍미향'이라고 불리는 품종이다. 아스미는 일반 감귤... (Fri, 21 Dec 2018 17:21:31 +0900)

제주도에서 일본산 신품종 감귤인 '미하야'와 '아스미'를 키운 300여 농가가 다 자란 50억원어치(약 920t)의 감귤을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 껍질이 얇고 색깔이 붉은 미하야는 '홍미향'이라고 불리는 품종이다. 아스미는 일반 감귤... (Fri, 21 Dec 2018 17:21:31 +0900)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