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 계획에는 중국계가 2할이었지만 이런 추세로 보면 3할이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주민 계획에는 중국계가 2할이었지만 이런 추세로 보면 3할이 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삼합회가 끼여 들지 않는다는 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글쎄 그건 당신 이 론이 고 이대각이 성질대로 와락 짜증을 내었다 증거 가 있느냔 이 야기 야 내 말은 홍콩에서 이곳으로 10여 명의 간부급이 보내졌다는 정보가 있습니 다 정 보가 있어 78 영웅의 도시 예그리고 중국에서 이주민에 섞여 회원들이 들어왔다는 정 보가 있는데 몇 명 인지 는 모릅니 다 답답하군 이대각이 혀를 차자 박종용이 머리를 들었다 조긍 언짢은 표 정 이 다 타운에서 전쟁을 그치게 한 것만 해도 우선 다행이라고 생각 해야 됩니다 이부장의 정보가 없었다면 우리도 양쪽 싸움에 말 려 들 뻔했으니 말이 오 그건 맞는 말이 야 머 리를 끄덕 인 유장석 이 이 대각을 바라보았다 당신은 아직도 북한이 우리측 사업장을 태웠다고 믿는 모양 인데 증거 가 없다고 정 보를 무시 할 수는 없어 그리 고는 김 상철에 게 로 머 리 를 돌렸다 사업 피해가 크겠군 김사장은 어쩔 수 없는 일 입 니 다 단장님 도발하지 말도록 해 총회 장님도 그렇게 지 시 하셨어 알고 있습니 다 유장석이 부른 이유를 알 수 있었으므로 그는 머리를 끄덕였다 북한계라고 해서 무조건 적대세력으로 보면 안 된다는 말씀 이 고 그건 나도 동감이 야 의자에 등을 기댄 유장석이 방 안의 사내들을 둘러보았다 경비본부장에 군출신을 경비부장에 현역 안기부 간부를 채 용한 것은 북한의 공작에 적절하게 대치하기 위해서였지만 그렇 다고 그들을 한국에서 적용하는 기준으로 대할 수는 없어 그쪽 골수분자들도 거부반응을 보일 테니까 그의 시선이 이상훈에게 머물렀다 삼합회 79 여기서는 근대리아의 기준에 따라 통치해야 될 것이다 그러 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융통성이 필요하고 공평한 기준이 있어야 될 것이야 예를 들면 모란봉 식당평양 클럽 같은 상호를 허용 해주는 것도 괜찮겠지 불필요한 마찰은 피하자는 말이다 이것 은 회장님의 지시사항이자 경영원칙이기도 하니까 모두 명심하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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