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귄 오피 여친 방생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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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고 오랜만에 만난 초딩 동창이였는데

너무이뻐서 내가 따라다니다 사귀게 됐다
나중에 알고보니 집안 사정때문에 오피를 하게된 케이스인데
정말 집이 찢어지게 가난한얘라 이해하고 넘어갔다

오피해서 그랬는지 그래도
얼굴은 ㅆㅅㅌ까진 아니더라도 ㅅㅌㅊ였고
가슴은 없지만 골반이 ㅆㅅㅌㅊ인 그런 여친이였음
여성상위하면 끔뻑죽었다 

무튼 나랑 사귀다 걔도 나를 점점 더 좋아하게돼서
미안했는지 오피를 그만두고 다른일을 구해서 하더라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언급은 않겠지만 서비스쪽이다

무튼 나는 오피를 다닌걸 알고 사겼기때문에 
오피에 관해선 솔직히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다 젊었을때의
철없음 때문이였는지 정말로 그만큼 그녀를 사랑해서였는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갈수록 오피를 했다는 사실은 점점 더 무뎌졌다

근데 사건이 하나터졌다 
여친의 일터 바로 옆건물의 어떤 남자와 눈이 맞아
몰래 연락을 하다 들키게 된것이다
정말 그때 온갖 욕은 다했다 걸레부터 시작해서 
오피했던년 천성 어디안간다고 별 지랄을 다하고 헤어지게됐다

몇년을 사귄 정 때문이였을까
몇개월 안가 우리는 재결합하였고 여친은
나에게 정말 헌신적이었다 근데 아마도 이때부터 
내가 얘를 험하게 대하기 시작한거같다
내가 잘못해도 걔의 잘못이였고
멀해도 내가 우선순위 였으며 약속을 잡아도 머를하든
내가 다 갑이였다 섹스에도 갑이였다
이때부터 야외에서 해보고 맘대로 질싸하고
ㅈㅇ먹이고 얼싸하고 온갖걸 다 해본거 같다
제일 짜릿했던 섹스가 얘 사는 원룸 옥상에서 한 섹스였다
두번째는 영화관 화장실 영화관이 작아 옆에 볼링장과 같이 쓰는 화장실이였는데 
박유천이 어느정도 이해가 가더라

무튼 이렇게 존나 별거 다 쳐해보고
내가 버렸다 정내미 떨어져서
어떤 세키가 다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상당히 착한 얘니까 잘해줘라...

그 몰래 남자랑 연락한것만 아니면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였을만큼 상당히 착한얘였다
여담이지만 일 그만두고 우리 기념일에
나 비싼거 사준다고 지 오피 단골손님한테 몰래
연락하다 들킨적있다 지 말로는 돈 받아서 나 뭐 사줄라고
그랬다는데 시발 그걸 어느 남친이 좋아하겠냐

무튼 썰은 존나
많지만 여기까지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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