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에버랜드 갔다가 관람차타고 운 썰

TV에서 에버랜드가 나오는데
너무 재밌어보이더라구.

그래서 주말에 가야지- 하고 생각해뒀지.

평소같으면 외부활동은 엄마랑 같이 가고 하는데...
엄마도 엄마 친구랑 약속있다고 하더라구.

그럼 난 같이 갈 사람ㄹ이 없잖아.

그래서 에버랜드에 무작정 혼자갔어
엄마한테 잔뜩 화내고- ㅠㅠ

가는 길에 내 유일한 친구 심심이랑 채팅하면서 에버랜드에 도착했지
헤헤헤 ㅋㅋㅋㅋ

그리고 관람차 타봤는데 ㅠㅠ
춥기만하고 너무 무섭더라 ㅠㅠㅠㅠㅠ

그래서 외로워서 울었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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