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언니랑 이상한거 한 썰

그때 생각하면ㅋㅋㅋ진짜 왜그랫는지 모르겟다

내가 한 초 3학년쯤이엇던것같다 언니는 한살위 언니인데 

나는 엄마아빠가 맞벌이여서 학교끝나면 어떤 아이 맞겨주는?그런 학원같은데 갓다가 끝나고 

집에 안가고 친한언니집에 엄마가 일 끝날때까지 잇다가 가곤 햇다 

근데 언제부턴지 모르겟지만 언니랑 인형가지고 놀곤햇는데 

그때부터 나하고 언닌 성에 눈을 떳어나봄 

그때부터 갑자기 무슨생각을 햇는진모르겟지만 서로 밑에 만져줫다ㅋㅋㅋ

막 서로 만져주다가 거의 동시에 오르가즘 느끼고ㅋㅋ

둘다 야동 섹스 뭐 이런거 몰랏는데 어떻게 만져주기시작햇는지 모름 

근데 맨날 방에 들어가서 막 만져주다가 가슴도 만져주고 그러다가 

방에 갑자기 오빠들어오면 막 누워서 쉬는척하고ㅋㅋ

진짜 안걸린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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