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떡친 썰

안녕  이  개새끼들아  

오늘도  좆같은  하루를  보내고  잇겟지  

같은  개십잉여로써  리얼썰좀  푼다 


때는 3개월전  부랄마저  얼어버릴  기세로  존 나 추울때  덜덜 떨면서  담배피고잇엇음

담배  맞나게  피고잇는데  30대  여자 가  웃으면서  다가오더라 ㅋㅋ 

난  속으로  독서실  등록하러  오셧나  하고  같이  쳐다봣음  

30대 줌마가  웃으면서  학생 전생에  죄를  많이지엇다고  지금  일이  안풀 리고잇지?  하면서  드립을  날 리더라  

내가 좆같이 생겨서  이런 일을  많이 당햇음 ㅋㅋ 

심심해서 갖고놀려고 추운데  안에서 이야기하자고햇음 ㅋㅋ 들

어와서  전생 에  업 보가  많아서  제사를 지내야 현재  일이 잘풀 린다고  하는거임   

그래서 진지하게  떡 좋아하세요 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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