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렸다 심과장이 말

돌렸다 심과장이 말해보게 허 리를 편 심 재 택 이 김상철을 바라보았다 북한은 함흥과 청진 두 긋의 기술 양성소에서 집중적으로 이 주민 교육을 시키고 있어요 이주민 교육기관이 되어 버린 셈이 지 요 그곳에서는 근대리아에 이주한 후에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를 교육시킵니다 조직 체계와 상하관계는 이미 그곳에서 정해졌고 개개인에게 행정청의 각 기관이나 사업장에 취업할 목표까지 세 워져 있습니다 대량으로 그들을 받아들인다면 근대리아의 내부 는 위 험해집 니다 러시아도 그때에는 손을 쓰지 못하지요북한과의 관계도 있 는데다 다수의 주민에 의해 근대리아가 장악되어 있을 테니 권준규가 맡을 이었다 북한은 경제와 사회불안 현상의 해결책으로 근대 리아를 선택 6 영웅의 도시 했는지도 모른단 말이요 김사장 강회 장께 말씀 드리 딘숨니까 쓴웃음을 지은 권준규가 머 리를 저 었다 다시 정부의 압력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다가 솔직히 열쇠를 쥐고 있는 분은 김사장이시기 때문에 r 그럴 만도 하시지만 강회장은 한국 정부에 대한 반감이 큼니 다 저는 이미 저쪽에 이야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만 이미 노출된 일인데다가 그리고 강회장도 아무리 다급하더라 도 그런 이주민은 받아들일 리가 없을 것이었다 가족 단위로 요구했습니다 아이까지 포함해서 계약하쳤다 고 심 재택 이 머 리를 끄덕 였다 아마 가족 단위로 교육시킬 겁니다 그쯤은 아무일도 아니 오 침보에 의하면 근대리아에 부장급 간부가 부임한다고 해요한국의 장관급인데 그만큼 근대리아를 중요시한다는 증거도 되 겐지요 술잔을 들어 식은 술을삼킨 김상철이 숨을 길게 뱉았다 어렵군요 한민족이 모인다는 것이 언제까지 이래야 되는지 모르겠습니 다 이쪽도 문제요김사장더 언잘아지시겠지만 말이 나온 펀에 권준규가 김상철의 번잔에 술을 채워주없다 서울로의 잠행 7 일년 후에 대통령 선거가 있게 돼요그떤 여 야가 다투어서 근대 리 아를 선거 쟁점 으로 내세울 가능성 이 있습너다 F 그렇지만 유감스럽게도 그들 대부분이 강회장만한 웅지 도 없고 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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