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선생님과 썸탄 썰

사실 추억이라 해봤자 제가 이제 20살이 되서 한 보름전 이야기입니다

다들 소설 쓴다고 하고 저도 솔직히 이게 썸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써봅니다

뭐 형님들이 거짓이라 믿어도 저는 떳떳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어요 ㅋㅋ

본론으로 가자면 저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남들과 다른 점은 외향적이고 입을 잘 턴다는정도고요

얼굴이나 키나 외적인 부분은 평범 그 자체입니다

이런 저한테 좀 친한 여선생님이 있었는데요

고3때 만났다보니 매우 친한거는 아니고 그냥 장난 좀 치는정도 관계였습니다

그러던 중 수능 치고 며칠 지난 뒤였습니다

수능 끝나고 며칠 뒤에는 학교를 안나와도 되기 때문에 사실상 방학식이나 마찬가지였는데요

이날 제가 무슨 일이 있어서 그 선생님이 있는 교무실에 가게됬습니다

그 선생님이 있는 교무실은 매우 작은 규모여서 그런지 제가 갔을 때는 그 선생님 밖에 없더라고요

절 보고 그 선생님이 왜 왔냐고해서 그냥 일이 있어서 왔다라고 하고 일상적인 이야기 몇마디를 나눴습니다

몇마디 나누던 중 그 선생님이 저한테 이제 학교 안나오는거야 ㅇㅇ아 이러길래 저는 이제 안나오져라고 답했습니다

제말을 듣자마자 갑자기 ㅇㅇ아 이러면서 저한테 푹 안기는겁니다

저는 너무 당황해서 "어 어 갑자기 왜 이러세요" 이랬는데 그래도 계속 안기길래 저도 살짝 안았습니다

한 7~8초정도 이러고 그냥 대화하다가 나중에 밥먹자고 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했습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저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너무 아쉬워서 동생 같아서 그런걸꺼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있은 며칠 후 그 선생님과 단둘이 저녁을 같이 먹었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니 시간이 매우 많이 남아서 제가 장난스럽게 술 마실까요? 이랬는데

그 선생님이 망설임도 없이 그러자 이러는겁니다 (이 때 저는 민짜였는데 걸리면 어떡하려고 ㅋㅋ)

그래서 오히려 제가 좀 당황했는데 괜히 당황한티 안내려고 자연스럽게 술 마시고 커피도 마시고

이러면서 대화 중에 그 선생님은 저한테 좀만 어렸어도 너랑 어떻게 해보는건데 너랑 만나는 여자는 좋겠다

이런 말을하니 저도 이 선생님이 진짜 나한테 관심이 있는건가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또 헀던 대화들을 다 생각해보면 그냥 학생으로 생각하는거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이렇게 그 선생님하고 5시간~6시간 정도 만난거 같네요

이렇게 만나고 난 후 가끔 카톡하고 지금은 보름 넘게 따로 톡을 안한 상태입니다

제 친구한테 이 이야기를 해주니 선생님이 아무 이유없이 왜 학생을 안고 단둘이 만나서 민짜(만날 당시)한테 술을 사주겠냐라면서

아직은 졸업을 안해서 그 선생님이 좀 자제하려는거지 이제 성인이니까 졸업하고 그냥 질러버리라고 꼬시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제 성인이고 졸업인데 한 번 대쉬해볼까요?

인생에 이런 기회가 다시는 안올거긴한데 대쉬하자니 제가 진짜 상상 이상의 또라이 짓을 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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