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좋은 여친 썰

나도 얼굴 ㅎㅌㅊ이니 여친도 얼굴은 ㅎㅌㅊ였는데 

몸매하나는 기가 막혓음.... 자기도 얼굴은 안되지만 

몸매좋은걸아니까 항상 몸매가 돋보이는 옷만입고다니고 

키도 170이니까 힐 신으면 좀 장승같긴하지만 골반라인이 끝내줫음... 

또ㅠ다리에ㅜ자신 잇으니 항상 핫팬츠 미니스커트... 젤 싫은 계절이 겨울.... 노츌을 못하면 그냥 못난이ㅋㅋㅋㅋ 

암튼 데이트 하면 미니스커트 자주 입엇는데 조수석에 태우고 드라이브다니다가 신호대기걸리면 

트럭이나 버스에 탄 아재들이 다리보느라 정신을 못차림ㅋ 

그럼 난 서비스차원에서 치마를 살짝 걷으면서 허벅지 좀 만져주고.... 

뭐 좋게 헤어졋서 결혼식도 갓다가 옴... 

침대에서 같이 별짓다한 여자가 결혼하는거 보니 참 웃겻음ㅋㅋㅋㅋ 

내 결혼식장에서 낯선 놈이 와서 뻔히 보고 잇으면 이건 뭐 인생사 돌고 도는 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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