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도적단의 대장이니 마법 아이템 정도는 착용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

그래도 도적단의 대장이니 마법 아이템 정도는 착용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그런데 설마 레어 아이템으 장비하고 잇을 줄이야엄청나게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일단 레어 아이템이다목숨을 걸었던 보상을 충분히 받은 셈이다 그리고 이런저른 일이 있었지만 어지간한 말보다 빠른 라둔과 백구 덕분에 놈들으 ㄹ따돌리고 하만 요새에 도착했다후후후 이제 놈들과는 굿바이다물론 제페트를 제외한 놈들은 대부분 노멀 유저다도시 출입에 제약이 없으니 곧 하만 요새까지 따라 들어올지도 모른다 설마 마을 안에서 공격하지는 않겠지만 70명이나 되니 되니 각 입구를 감시하며 기회를 노리리라하지만 나는 이제 스탄달에 볼일이 없어그렇다 이제 아크가 스탄달에서 해야 할 일은 모두 끝났다 소환수도 찾았고 전직도 끝냈다 이제 남은 일은 스탄달을 떠나 다시 대륙으로 돌아가는 일뿐 70명의 도적들이 요새 주변에서 무슨 짓을 하든 알 바 아니다자 놈들이 귀찮게 하기 전에 바로 대륙으로 넘어가자슈텐벨크 왕국으로 가는 거예요아니 이번 목적지는 마법 왕국 브리스타니아야북실이의 질문에 아크가 빙긋 웃으며 대답했다아크가 다음 행선지로 브리스타니아를 선택한 이유는발데라스를 무찌르고 얻은 퀘스트 아이템 어둠의 마군장 발데라스의 휘장으로 얻은 화룡족의 고향퀘스트 때문이다그동안 항상 34씩 걸려 있던 퀘스트를 모두 해결하고 이제 남은 것은 그것뿐이었다레벨 120제한 퀘스트이니 지금 해f자 그리 큰 보상은 얻지 못할지도 모르겟지만일단 받은 퀘스트를 포기하고 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따 저레벨 퀘스트라도 이벤트 퀘스트 보사가 준 퀘스트 시작 아이템이다 생각지도 못햇던 보상이나 새로운 연계 퀘스트로 이어질지 누가 알겠는가어차피 이제 스탄달이나 슈덴베르크는 대강 다 돌아봤어 퀘스트가 아니라도 슬슬 다을 지역을 돌아볼 때가 됐지 같은 지역에서 퀘스트를 받아도 다른 왕국 출신 유저에게는 더 어려운 퀘스트가 주어진다고 했으니 이참에 브리스타니아에 들려 시르바나까지 이동하면 퀘스트를 받아 볼까아크는 벌써부터 새로운 왕국과 퀘스트에 대한 기대감으로 들떳다 그때 복술이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물었다설마 돌고래를 타고 가려는 건 아니죠왜왜라니요 슈덴베르크에서 스탄ㄴ달까지는 4시간 거리지만 브라스타니아까지는 7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