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시절 순수했던 썰

초등학교 5학년때였나 6학년때였나
 
학교앞 문방구로 우리반 여자애들이 불량식품 사먹으러 나갔는데
 
지나가던 옆에 중학교 일찐 누나야 들이
 
개네들 잡아서 말함
 
"야 니네반 까진애들 다 나오라 그래"
 
여자애들은 명랑하게 반으로 돌아와서 외침
 
"야 밖에 중학생 언니가 우리반 까진애들 다 나오래"
 
근데 문제는 까진애 라는 단어를 우리가 몰랐음
 
그래서 학급회의를 급하게 열게되었고
 
서로 손들고 자신의 의견을 말함 "까진애"라는것은 과연 무엇인가를
 
 
그결과 우리가 결론내린 까진애의 결론은 "꼬추 깐애들" 일 것이다. 라고 결론내림
 
 
포경수술 한애들은 울상지으며 밖으로 나가 일찐 누나야 들에게 말함
 
"왜불렀쪄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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