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T 안마 썰

내가 중1때였음
1학기 기말다끝나고 
방학기다리는 시즌이였지 

할것도 없고 영화나 틀어주면서 보라는 가정T가있었어 
그날따라 목늘어진 T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콜라보레이션했지

영화보던 중간에 갑자기 내이름 부르면서 
안마해달라고 하더라..
난 궁시렁 되면서 가정T 뒤로가서 안마를 시작하려했지

근데 가정T가 긴머리 감싸면서 목덜미 보여주는데 
거기서 난 " 넌 학생이고 난 교사야 "라는 야동을 떠올렸어

풀발위기에 봉착했지..
나 그냥 영화보면서 안마하면 사그라들겠지하면서 시작했어
그러던도중에 위치 확인하려고 고개 내리는데

알지? 목느러진 T셔츠 몸만 조금 숙여도 속 훤히 보이는거 .... 
그날 뒤쪽 블라인드는 안 내려서 햇빛 들어왔단말이야
그래서 봤지..
근데... [ ( .  Y  . ) 이건 내가 만든 이모티콘임 ] 슴가 슴가 슴가 슴가 슴가!!!!!!!!

아쉽게도 브라자 때문에 꼭지는 못봤지만 빨통이 대단하더만..
월래 가정쌤이 육덕져서 아무 옷이나 입어도 빨통이 엄마해서 남자애들한테 유명했지..
근데 나는 그걸 실제로 봤단말이야.. 
점점 커지는 나의 불기둥이 가정T 등의 뒤치기를하려했지..
그래서 엉덩이 최대한 뒤로 빼고 엉성하게 안마해주면서 위기를 벗어났어 ㅎㅎ 

그때부터 가정T가 안마해달라고하면 언릉가서 감상했지.. ㅎㅎ 
안마할때마다 브라자가 바뀌면서 
그날그날 색다른 경험을했지 ㅎㅎ 

그뒤로 중2 중3 되고나서 그 가정T는 다른학교로 갔어.. 참 아쉽지..
그때 경험했을때는 완전 좋았는데 
왜 썰을 푸니깐 
별로냐.. 새장에서 주작을 풀어야하나.. 

암튼 잘쓴글도 아닌데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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