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안마받으러 다닌 썰 1

내가 중국에 5년전쯤에 갔었는데 무비자 6개월짜리로..한두달 살면서 동네 파악좀 했지

그동안 느낀게 버스비(2백원)랑 먹는거 빼곤 그리 싸지 않은거야..볶음밥같은게 천원도 안했으니까

근데 딴건 다비쌈..그래서 돈 잘못썼다간 개털되서 귀국하겠단 생각이 들어서 아껴썼지 ㅋ

근데 그 두개 빼고 젤 싼게 안마(마사지) 거든? ㅋ 1시간짜리 발마사지만 받아도 2천원이였거든 ㅋ

그래서 발마시지도 받고 전신맛사지도 받고 이러며 귀족생활하고 있다가

밤길에 버스타고 가는데 빨간등 켜놓고 마사지 받는곳이 있더라구? (직감)

그래서 바로 담정거장에서 내린후 존나 걸어가서 안마받으러 왔다고 했지 ㅋ

직원이 메뉴판을 펼쳐주는데 씨발 한자를 알아야지 ㅋ 그래서 젤비싼거 고르면서 물어봤지

쪄거스션머? 근데 직원이 볼이 빨개져서 말하길 쪄스투이요우 이러길래

뭔지몰랐지만 바로 느낌왓음 ㅋ 그래서 고른담에 누워서 기다리는데

이것이 안마는 할생각안하고 돌아누운다음 바지벗으라길래 OK하고 바로 들어감

2부 계속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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