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하다가 느낀 썰 1

우리학교는 따로 교복도 없고 당연히 체육복도 없었음.

어느날 내가 체육들어있는데 얼굴 좋고

몸매도 좋은데 치마를 입고옴.미니스커트

남자애들 눈돌아갔어....별꼴이야.

여자들이 왜 그거입었냐고 너 이제 남자들한테 찍혔네..라고했음

근데 내가 진짜 미친거는 시간없어서 걍 노팬티, 노브라로 왔어.....
...........

내가 생각해도 미친거같아.병ㅅ(나 진지하다)

체육시간에 우리가 강당가서 완전환호함. 여자빼고

강당은 2주일에 1번가거든

우리가 스트레칭하고 뒷구르기하는데 그 내ㅂㅈ보임.씨바....

그리고 선생님이 자리최대로 좁혀서 앉으라고 할때, 

남자들이 내치마 뒤집어보고 (몰래)실수인척하면서 손으로

가슴만지고....

아,씨바. 근데선생님이눈치없이"오늘은남녀짝을해서운동을 할거예요~~"

그리고 나는 우리반에서 다행히 친한 내짝 걸림.

그리고 스트레칭하는데 하다가 그뇬이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는 체조

했는데 갑자기 내치마속으로 손이들어옴! 깜짝놀래서 아무말도 못함

근데 그뇬이 계속 내 ㅂㅈ 주물럭거림 근데 느낌은 좋아서 아무말안함..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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