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북한측 말대로 두당 2만 달러를 주었다면 너무 비싸다 그

하는 경향이 있는데다 북한측 말대로 두당 2만 달러를 주었다면 너무 비싸다 그들은 아마 더 이상 주문하지 않을 것이었다 이번에 김사장은 평양에서 환영을 받을 거요물론 박사장도 나중에 기회가 있으면 들어가 보시오 아마 훈장을 받을지도 모 릅니다 훈장은 무슨 술잔을 든 박기 동이 머 리를 저 었다 김사장이야 러시아 국적이 되었으니 괜찰을지 모르지만 나는 아직도 한국 국적 이 오 큰일납니 다 왜 한국으로 돌아갈 생각이시요 모두 빠져나오는 마당인데 내가 왜 들어갑니까 강회장도 다 서울로의 잠행 7음달부터 이곳에 영주한다는데 결국은 들어오는군 체제 개편이 있을 거라고 합너다 대대적으로 아마 그러 겠지 이금철이 박기동의 민잔에 술을 채웠다 자 술이나 한 잔 더 합시 다 B48 영응의 도시 평양 협상 경비대는 아직도 1만 5천 명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연 초의 사건 이후 러시아군이 주둔했던 3개월 동안 대대적인 숙정 이 이루어졌다 경비본부장 이하 대부분의 간부진 또한 그들이 영입했던 대원들을 귀국시켰는데 그 숫자가 2천 명 가깝게 되었 던 것이다 경비본부장이 된 이대각은 부족한 인원을 한국에서 데 려 오지 않고 조선족과 고려 인으로 채웠다 근대리 아는 근대 리 아인을 교육시켜 맡긴다는 강회장의 의지인 것이다 따라서 지난 달부터는 근대시 외곽에 경비대원 양성소가 1기 훈련생을 입소 시켰다 석 랄 훈련을 받고 경비대원이 되는 양성소에는 현재 500명의 예비대원이 훈련을 받고 있었는데 대부분이 고려인과 조선족으로 5 대 1의 경쟁을 들고 입소한 청년들이다 적극적이 고 저돌적 인 성격만으로 따지자면 이대각도 강회장 못지 않는다그는 경비대원 양성소에 대단한 열성을 쏟아붓고 있는 중이었다 평양 협상 949 오늘도 양성소에 들렀다가 행정청에 돌아온 그는 보안국장 장 동택을 불러들였다 장동백은 근대리아의 보안과장을 지내다가 안기부로 돌아갔던 사람이다 지난번의 사태로 경비대의 간부가 대부분 추방당하게 되자 그는 안기부에 사표를 내고 유장석에게 근대리아 근무를 자원했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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