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어제 아내가 한말 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힌다
댓글 읽어봤는데
아내가 나한테 업소가라고 자꾸 부탁하는게
혹시 자신이 바람피고싶은데
자기만 피면 너무 죄책감드니까
내게 업소한번 가라고 등떠미는거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도해.
물론 난 아내를 믿지만말이야.
아내에게 "혹시 다른 남자 생겼어?" 라고 물어볼까??
지금 방 따로 쓰고있는데
내가 업소 다녀오면 각방 풀어주겠다고 했거든.
정말 왜그러는걸까싶었는데
정말 바람피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하고 걱정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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