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좋아하는 4학년 선배한테 고백했다가 차인 썰

4학년 선배중에 진짜 ㅆㅅㅌㅊ가 있었음.

이름은 윤서영

근데 그 누나한번 따먹어보겟다고 내가 네이버에 '연상공략법' 쳐봣다

'연상공략법'에 나오길

연상들은 연하가 쎈모습 보여주면 좋아한다 카더라

그래서 내가 그 누나 한테 '야 윤서영 !!' 이랬음

그랫더니 사람들 다쳐다보고 그 누나가 존나 멀뚱멀뚱하게 쳐다봄

내가 그래서 '뭘바 눈깔아' 이랬음

그랫더니 그 누나가 어이가업는지 막 존나 쪼갬

그래서 내가 'ㅅㅂ 쳐웃냐?? 내가 만만해??'ㅇ ㅣ랬음

그랫더니 그 누나가 정색빨면서 미쳤냐? 라고 말함

그 천사같은 누나 입에서 그 소리가 나와서 존나 흠칫함..

근데 쫄지않고 '그래 미쳤다. 너.한.테.'

이렇게 말함

근데 하필 그떄 교수들어옴 

그리고 수업시간동안 그 누나 게속 꼬라봄ㅋ

ㅋㅋㅋ

그 누나도 게속 쳐다보니까 존나 뻘ㅈ쭘하고 민망해서 어쩔 줄 몰라하더라

난 그모습을 즐겼음

수업끝나고 그 누나 나한테 와서 '난ㄴ ㅓ한테 관심업어' 이렇게 말하고 집에 가더라

그래서 오늘 새벽 3시까지 혼자 소주 2병 빨고 지금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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