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부 http:///233070
교회옥상이 약간 경사진 형태였음
내 무릎에 누어있다 키스했으니까
자연스럽게 내가 위로가서 누워서 키스하게됨
이리뒹굴 저리뒹굴
어린아가들 둘이 술먹어서그런지 완전난장판이었다
옥상 재질이 까칠한데
거기서 뒹굴하니까 스타킹이 다찢어지는거
(한참 나중에야 눈치챔)
키스한참하다가 내려왔는데
11시 30분이었음
대중교통은 다끊겼고 택시있는데
얘가 키스실컷해놓고 막상 내려오니까
걷지도 못하고 인사불성되서
개쫄보찐따 20살인난
어떻게하지 고민한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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