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속에서



태풍속에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던 중증장애인

그 옆에서 우산을 씌워주고 서있는 경찰관

중증장애인의 처우를 개선해달라는 의지로 1인 시위를 하고 나왔는데...

경찰관이 다가가 날씨가 안 좋으니 오늘 들어가시거나 우산을 쓰시는게 어떠냐고 했더니...

몸이 불편해 우산을 들 수 없다고 하자...

그냥 말없이 우산을 들고 옆에 1시간가량 서있었다는 전승필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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