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편의점 진상손님 레전드 썰

난 야간편돌이임

오늘 새벽 4시에 있었던일임

왠 노땅한명이 술냄새 풀풀풍기며들아옴

보통 젊은사람이면 술냄새풍기면서들어오면

숙취해소제같은걸사가거든?

근데 역시 노땅아니랄까바 쏘주한병을 딱사고

주머니를 뒤적여 1200원을 던져줌

그리고 봉투에 담아주는데 갑자기

야 안주 줘라 이러는거

내가 뭐드릴까요?이랬더니

아무거나 줘 이러더레?

뭔가 이상해서

뭐좋아하세여? 물어보니까

아무거나 남는거 줘 이러는거야

시발 그래서 혹시

사가시는거세요...?이랬더니

아니 그냥 줘 이러는거임ㅋㅋㅋ

한 10분 실랑이함

남는거았잖아 남는거 아무거니 줘

이거가져간다?(추파춥스를 집음)

나 : 안대여 엉엉

시발 도저히 말도안통하고

때릴수도없고 ㅅㅂ

결국 거의 반 등떠밀어서 쫒아냈거든?

근데 갑자기 다시들어와서

안주면 토할거야 이럼

그러면서 헛구역질 시전

다시한번 등떠밀어 내보냈다

같이계시던 손님한분이 어머 진상이야 세상에 이러고

나도 하핳 웃음

근데 갑자기 누가 문을 똑똑 두드림

밖에보니 그 노땅임

씨발 그리고 아가리에서 마인을뱉음.

문앞에

그거보고 같이있던 여자손님 꺅 비명지름

엠창 개씨발 개씨발새끼 내가 다치웠다

씨발 노땅새끼 문여니까 실실웃으면서

그러게 어른말을 들어야지 이러고이ㅛ음

개 패버리고싶었ㅁ

아줌마는 그냥 도망치듯 다다다 뛰어감

시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