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부소대장 임신공격 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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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소대장이 얼굴좀 잘생기고 옷도 잘입고

그랬었는데 알고보니 직업군인 하기전

주먹으로 좀 날리던 사람이었믐

그래서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부대에

종종 주말에 여자랑 오기도 했는데

매번 얼굴이 바뀌더라 ㅅㅂ

여튼 그러던 어느날 그 부소대장이

알고지내던 여자랑 밤에 한판 거사를 벌이는데

부소대장이 이날 섹스할때 콘돔 안끼고 걍 질외할생각으로 흔들다 

여자한테 야 이제 나올거같다 이소리했더니 정상위 자세로

누워있던 그년이 갑자기 팔을 자기 목뒤로

두르고 존나쌔게 잡더래

그와동시에 그년이 아랫도리에 힘을 주는지

조임이 갑자기 올라가니까 빼지도 못하고

결국 질사했는데 일 끝나고 여자한테

너 미쳤냐고,  왜그랬냐고 부소대장이 따지니까

너 꼭 잡고싶다고,  아이라는 접점이 생기면

너도 어쩔수 없을거라고 말하는데 

순간 부소대장이 등에 소름이 쭉 돋았다더라


그리고 그 이후에 다행히 여자는 하늘이

도왔는지 애가 들어서지 않았고,  

부소대장은 칼같이 그년 버리고 다른 차로 

갈아탔는데 그때 그 트라우마인지

여자가 섹스할때 목감으려들면 손으로

탁 쳐내는 버릇이 생겼다 말하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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