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 왔다가 싸움날뻔한 썰

벤츠 지바겐 제원표??? 그 설명이 있는걸 보고있는데 


누가 갑자기 가방 왼쪽면을 쎄게 계속 치더란

(사람 많고 정신없어서 치는 줄도몰랐네요 ...)



그래서 돌아보니 50대쯤 하는 아저씨가 핸드폰을 흔들며



찍을테니 비키러는 듯 손으로 훠이훠이 하더란..



일단 비키고보니 기분이 나빠서


다시쳐다봄 


다시 돌아봤더니 


다짜고짜 반말로 



왜? 기분나빠?


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말로하면 되지 왜 치냐고 했더니


몇번이나 말로해도 못알아들으니 쳤다는군요


아마 비키란 얘기도 저 뒤에서 반말로 했을듯한...


너무시끄러워 정신이 하나도없는데... 

(아시모 공연중이였...)



후...


싸울라는제 그쪽 와이프 분이랑


제 여자친구랑 말려서 그냥 오긴햇눈데


사실 본인차도 아니고


제가 그 큰차를 다 가린것도 아닌데


머 잘못한건가요? 박람회장인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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