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호박나이트 부킹녀 먹은 썰

친구들하고 어제 용인호박나이트 갔다왔다

근대 사람들 꽤있드라 부킹하고뺀찌넣고뺀찌맞고

그러다 와 대박인애가온거야 단발에 하얀피부

그래서 진짜있는 말빨 없는말빨 다조지고

나와서 사거리에있는 감자탕집가서 걔네 친구들 우리친구들하고 소주먹고 모텔갔는대 

걔가씻는데서 기다리고있고 난 밧데리없어서 걔껄로 친구한테 전화할라고 친구번호치니깐 

오늘부터 1일♡ 이렇게 저장되있더라 

ㅆㅂ 짜증나서 전화안하고 핸드폰충전기달라고 모텔카운터에 말해서받고 충전해서 

걔랑 ㅍㅍㅅㅅ하고나서 걔잘때 팔베게해주고 걔얼굴 내얼굴나오게 사진찍어서 친구한테 보냈다 

꺼억 잘먹었다 이렇게 

그리고 핸드폰끄고 자따

핸드폰 켜보니깐 23통전화 70개카톡 와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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