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럭과 지프가 주위를 밝히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 이제 네 차례다 고춘식 옆의 사내가 고춘식의 어깨를 손으로 가볍 게 두드렸다 부소장은 먼저 보냈어 귀 찮아서 당신들은 누구요 온몸을 떨고 있었으므로 그의 목소리도 떨려 나왔다 도대체 내가 무슨 죄가 있다고 나를 넌 쓰레기야 그런데 그 쓰레기를 값지게 처리할 수 있게 된 것 이지 앞쪽에 앉은 사내들은 이미 밖으로 나가 있었으므로 차 안에 그들 둘뿐이 다 하지만 기회를 줄 수도 있어 네 배후 조종자가 누구고 그 라 는 인을 모두 실토한다면 말이다 하지만 시간이 없다 사내가 시 계를 내려다보는 시능을 했다 서둘러야 돼 여기 앞에 앉은 내 부하들이 돌아을 때까지 신통한 이 야기가 없으면 넌 시 체로 이 곳에 던져 질 거 다 당신들이 누군지 말하면 말하지요 그러자 사내가 얼굴에 웃음을 띠었다 안기 부 요원이 야 한국의 그럼 됐나놀란 얼굴을 보니 왜 기분이 좋군 네놈 윗선과 라인만 말하 970 영웅의 도시 면 살려줄 테니 이젠 부담없이 말해라 널 그대로 소장자리에 앉 혀서 돈 벌게 해주겠다고 약속할 테니까 다음날 오후 1시경이 되어서야 김상철은 부하들과 함께 타운 에 돌아을 수 있었다 그가 곧장 나파스 클럽의 사무실로 들어가 앉자 송길수 등이 주위에 모여 앉았다 소장과 부소장을 포함해서 일곱 명의 경비대원이 죽었습니 다 송길수가 서두르듯 입 을 열었다 저 쪽은 하석 태 와 18명 의 부하가 몰살당했습니 다 경 비 대원들 을 죽이 고 도망치 려 다 당한 것 이 라고 합니 다 머리를 끄덕인 김상철이 주위의 부하들을 하나씩 둘러보았으 므로 방 안은 조용해졌다 타운에서 고춘식이 관리했던 업소가 모두 몇 개인지 아나 누구를 향해서 물은 것도 아니어서 사내들이 서로 얼굴을 바 라보았다 먼저 입을 연 것은 빨빨거리고 잘 돌아다니는 하용준 이 다 모두 다섯 개 정도인 것 같은데요 크라우프 바 안나네 집 마 샤 클럽조지 클럽 거기에다 북쪽길 끝에 새로 생긴 서울 하우 스도 곁비소에서 봐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를 바라보고 있던 김상철이 쓴웃음을 지었다 1건 맞다 하지만 일곱 개가 더 있다 그러자 모두 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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