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가 아다 깨준 썰

그때가 아마도 내가 18 누나가 19 였을거야 

그리고 그때가 설날이었고 

우리 친가족들은 설날 2일전 부터 만나서 

튀김 만들고 준비를 한단 말이야 

근데 이번엔 튀김을 빨리 만들어서 

다음날에 어른들 술마시고 놀때 우리 사촌들도 

다같이 술을 마셧었어

어른들이 노래방 간다고 나가고 사촌형이랑 

동생은 피씨방을 갔어 그래서 사촌누나랑 둘이서 

게임을 하면서 술을 계속 들이켰었지... 

지금 생각해도 술을 왜그렇게 퍼마셨는지도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튼

그렇게 우리 둘다 취했는데 그때 누나가 그날따라 너무 섹시하게 보이는거 

그래서 내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고 말았음ㅋㅋㅋㅋ

근데 이게 뭔일임?

누나가 취해서 내가 만져도 모르는지 그대로 자는거임

그래서 더 과감히 가슴 주무르고 했는데 먼가삘이 안좋더니 역시나 누나가 깨어난거ㅋㅋㅋ

이때 딱 ㅈ됬다라고 생각했는데 

사촌누나가 머하냐 하다말고......라고해서 덮쳤음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지갑에 혹시나 해서 친구한테 받아둔

ㅋㄷ을 쓸지라곤 생각지도 못했어..ㅋㅋ

하 그렇게 나의 첫순결은 사촌누나의 처녀막과 함께 사라지면서 

내가 처음에는 누나 질에서 피가 나오길레 뭐 잘못한줄 알고 

어쩔줄 몰라하니깐 

누나가 원래 피나온다고 해줘서 안심하고 다리들고 떡치고 

위로 올려서 떡치고 사카시도 해주는데

약간 아프긴 하드라...ㅎㅎㅎ

하튼 이렇게 첫경험을 했지 

지금 생각하니깐 누나 보기가 꺼려진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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