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한 북한 특무조는 저격자 가또와 안내역 박태

지휘한 북한 특무조는 저격자 가또와 안내역 박태현까지 찾아내어 제거한 것이다 물론 일성회장 안재성의 숙소를 숩격했던 로스토프와 야마구치조의 연합 세력은 허탕을 쳤다 그리고 지금 남북한의 연합 세력이 일류신의 잔당인 로스토프와 야마구치 조직원들을 소탕중인 것이다 머리를 끄덕인 김명천이 백남철을 보았다 한랜드에는 먼저 고려인이 입주할겁니다 그 다음 순서가 중국의 조선족 동포가 될 것이고 북한 주민 이주는 맨 마지막입니다맨 마지막이라쓴웃음을 지은 백남철이 김명천을 보았다 그것이 언제쯤 될 것 같습니까늦어도 1년쯤 후부터 이주해야 될 겁니다북한 주민 할당량은회사측의 계산으로는 1차로 20만명이 입주하고 나서 5년내에 200만명입니다한국의 이주민은 얼마로 예상합니까약 200만입니다백남철의 시선을 받은 김명천이 정색하고 말을 이었다러시아의 고려인과 중국의 조선족 동포 그리고 해외에 흩어진 한국인 동포 이주민을 약 300만으로 예상하고 있지요거기에다 러시아인까지 포함하면 1000만이 훨씬 넘겠군한랜드의 인구는 약 1500만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광대한 면적에 비하면 인구 1500만은 적은 편이지머리를 끄덕인 백남철이 말을 이었다좋소 우리는 한랜드측에 어떤 조건도 요구하지 않기로 결정 했습니다 한랜드 건설에 순수하게 동참한다는 말씀이요감사합니다 부부장님이것은 위원장동지께서 결정하신 일입니다 위원장동지께서는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하셨소일성측에 전달하겠습니다한랜드는 한민족의 새로운 희망이요눈을 가늘게 뜬 백남철이 김명천을 보았다한랜드에서 남북한이 통일된 힘을 보여 주었으면 좋겠소그래야지요길게 숨을 뱉은 김명천이 팔목시계를 내려다 보고는 먼저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것으로 남북한의 한랜드에 대한 협상은 일단락이 된 것이다 북한은 놀랍게도 어떤 조건도 요구하지 않았다 그리고 순수하게 동참하겠다고 한것이다 그것이 야마구치조를 전면에 내세운 일본과 러시아 마피아 조직에 공동 대응한 결과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이제 남북한은 하나로 뭉쳐졌다 김명천이 차에 올랐을때 휴대폰이 울렸다 난데수화기에서 일성회장 안재성의 목소리가 울렸다오늘 10시에 의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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