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한테 내 ㅈㅇ먹인 썰

나는 개쓰레기 변태새끼라서 주말에 학교가서 
여자반뒤지고 물건,옷 같은거에 액 싸놓기도 하는놈임 

그런데 좀식상해서 생각을해보다가 
내 액을 먹여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고민해보다가 생각을해냄 
음료수에 내액을 넣은뒤 여자에게 주자! 

그리하여 고심끝에 계획을짯어 
우선 뚜껑 열고닫는걸로 티안나게 밀키스사서 
액 한방울도 남김없이 음료수에 타서 섞고
내가 직접줬다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나한테 불이익이 올수도있으니까 
음료수에 포스트잇붙여서 
"공부하는모습이 보기좋다~ 열심히해!" 
라고 써붙인뒤 교실에 아무도없는 4교시 경건예배시간에
그얘반 책상에 놓고왔다 

먹었는지 안먹었는지는 확인할방법이없어서 모르는데
먹었다면 정말 짜릿할거같은데...
그리고 밀키스 통이좀 큰거엿는데 
다른얘들이랑 나눠먹었을수도 있다생각하니 
크 정말 쾌감이 느껴짐 ㅋㅋㅋ 

근데 현자타임와서 생각해보니까 
이런내가 정말 개쓰레기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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